
수목원 둘러보기
TOUR OF THE ARBORETUM


일반 수목원 General tree display a garden
정남진수목원을 오래전부터 지켜온 노거수들을 비롯해서 수형이 멋진 수목들로 구성된 일반수목원은 구획된 주제원 외에 식재된 수목들이 총망라되어 있다. 4,000㎡의 면적에 120여종의 수목이 전시되어있다.


황칠원 Yellow lacquer display a garden
고급천연도료로 사용할 수 있고, 우리 몸에 이로운 약리작용을 하는 황칠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생태자원의 보고라고 평가되고 있다. 2,500㎡의 면적에 황칠나무 100,000주가 전시되어 있다.


후박원 A silver magnolia display a garden
상록성 목련의 하나인 후박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, 잘못 알려진 일본목련과 직접비교 할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, 꽃이 피는 5월은 향기가 본 숲을 진동한다. 2,500㎡의 면적에 후박나무6종 500주를 관리하고 있다.


난대상록수원 The warm temperate evergreen tree a garden
우리나라 섬지역과 남해안 일대의 난대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상록수를 수집·전시하는 곳으로 사시사철 푸르름과 아름다운 향기를 느낄 수 있다. 29,000㎡의 면적에 30여종의 수목이 전시되어 있다.


화목원 Flowering tree a garden
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에서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자랑하고 있는 화목류(花木類)를 수집·전시하여 일년 내내 꽃과 향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. 9,500㎡의 면적에 70여종의 꽃피는 나무들이 전시되어있다.


들풀원 Wild herb display a garden
농경지와 전국의 산야에 자생하고 있는 들풀을 수집·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야생화와 농림원예업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잡초도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연구와 관찰거리를 제공하고 있다.
1,050㎡의 면적에 붓꽃 외 120종의 초본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.


약용식물원 Esculent palnts a medicinal a garden
사람이 먹고 사는데 필요한 식물과 약으로 쓰고 있는 식물을 수집하여 기르고 있는 곳으로 미래의 산업인 생명공학에 응용될 수 있는 식물들도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다. 500㎡의 면적에 30여종의 나무와 초본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.


독성식물원 Toxicity plants a garden
식물은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자기 몸에 독성물질을 품고 있는데 이 물질이 인간과 동물에게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. 500㎡의 면적에 38여종의 나무와 초본성 독성식물을 전시·관리하고 있다.


단풍원 A maple tree display a garden
가을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는 붉은 단풍의 대표 복자기나무를 비롯해서 은행나무 등 여러 가지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숲으로 이루어져있다. 2,100㎡의 면적에 25여종의 수목이 식재되어 있다.


상록참나무원 Evergreen guercus a garden
낙엽이지는 참나무는 상수리나무 외 5종 정도가 자생하지만, 상록성인 참나무 종류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이를 체계적으로 수집·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2,300㎡의 면적에 12여종의 상록참나무를 식재·전시되어 있다.


녹나무원 A camphor tree display a garden
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녹나무 숲으로 삼림욕과 식물체를 추출하여 약재로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. 1,700㎡면적에 녹나무 800주가 전시·관리되고 있다.


반송원 A pine tree display a garden
둥근소나무, 다행송 등 소나무를 둥굴고 아름답게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항상 미적효과가 극대화되어 있는 곳이다. 1,500㎡의 면적에 300주 정도의 반송을 관리하고 있다.


소철원 A cycad display a garden
소철이 잘 자라는 수목원의 위치적 특성 덕분에 오래된 소철이 기품있게 숲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이국적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. 2,000㎡의 면적에 소철 3,000주가 식재되어 있다.


종려원 A palm tree display a garden
따뜻한 난대지역에서 생육하는 종려를 재배·관리하는 곳으로 2,350㎡의 면적에 2,500주의 종려가전시되어 있다.


무궁화원 Sharon garden
우리민족의 은근과 끈기를 상징하는 나라꽃 무궁화 160여 품종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는 무궁화원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100일간 꽃이 피고지기를 반복한다. 수수함부터 화려함을 느낄수 있는 품종들이 어우러진 꽃의 향연은 7~8월에 절정을 이룬다.


습지원 Water garden
일년 중 가장 오랜기간 동안 꽃을 피우는 수련의 품종을 비롯해 대표적인 정수식물인 창포와 멸종위기 식물인 가시연, 독미나리 등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되어 정남진 수목원의 신장 역활을 하고 있다. 1,620㎡의 면적에 50여종이 전시되어 있다.


암석원 Rock garden
건조한 토양이나 바위주변에 잘 적응하고 있는 식물들을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바위솔과 부처손 등이 여러 가지 바위와 어울려 잘 자라고 있다. 1,500㎡의 면적에 120종이 전시되어 있다.


묘포장 Nursery field
새로운 식물과 증식용 식물을 파종 삽목하고 육묘하는 곳으로 정남진수목원의 보물창고 이다. 3,200㎡의 면적에 황칠나무 외 30여종을 육묘하고 있으며, 4동의 비닐하우스에도 수목 및 묘목을 관리하고 있다.


초화류원 Herbaceous ornamental garden
사계절 각각의 특성에 맞는 수백종의 초화류가 자라고 있어 계절에 따라 피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보는 눈이 즐거운 곳이다.